1. 케리는 p205의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2. 그래프 펜슬은 2000년대에 pg라고 불렸다
3. 델가드 er은 지우개를 강조한것과는 달리 쿠루토가 러버그립을 의식해서 만들었다
4. 델가드 lx도 마찬가지로 쿠루토가 하이그레이드를 의식해서 만들었다.
5. 일본도 초구형, 초기형의 바디는 플라스틱이라는 상설과 달리 알루미늄이라는 주장이 있다.
6. 2019년에 샤프연구소에서 탐방을 통해 pg2003을 정가보다 싸게 구한 분이 있다
7. 동일하게 19년에 pg4를 정가에 구한 분이 있다.
8. 얼마전에 pg2를 정가에 구한 분이 있다.
9. 단종된 이후에도 pg1505는 문구랜드에 수량 조절을 통해 근근히 올라왔었다.
10. 925 25,35는 코토부키 oem이다.
11. 925 95, 85는 오토 oem이다.
12. 예전에 마이크로에서 1.1 샤프와 1.1 샤프심을 개발한적이 있다
13. 예전에 펜텔에서 0.1 샤프가 개발한적이 있지만 상용화는 못되었다.
14. 0.4와 0.2 규격은 일본 산업표준에 정식 규격으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샤프와 샤프심에 지스마크(kc마크 같은거)가 존재하지 않는다
15. 샤프 뒤에 지우개가 잘 안지워지는 이유는 일반적인 지우개는 플라스틱을 녹여서 논pvc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16. P205는 일본에서 단종되었다.
17. 그래프기어 500 수출판은 52X가 모델명이다.
18. 코토부키의 자회사인 수한에서 수능샤프, 제노 샤프 등등을 만든다.
20. 샤프심은 표기되어 있는 굵기보다 살짝 굵다. 또 그것보다 샤프 구멍 규격은 더 크고, 과거에는 이게 잘 맞지않아 유격이 엄청나진 샤프가 있었다고 한다.
21. 가장 비싼 샤프는 h5005과 pxn205이다.
22. 히히포는 한빠에서 독자적으로 생산한 적이 있으며 희귀하다.
23. 그래프 펜슬은 oem으로 생산된 적이 있었다
24. 그래프 펜슬은 클리너 핀이 별도로 분리되어 생산된 버젼이 있었다.
25. 그래프 펜슬은 선단안에 선단이 있는 형태가 있었다.
26. 일본도 시리즈는 서양에서 accu graph라고 불린다.
27. 2015년에 샤프연구소에 메카니카가 탐방으로 발견되었다는 제보가 올라왔다고 한다.
28. 포프로 샤프심은 힐링펜슬에 약간 비싸게 판다.
29. 그천 사각씰도 힐링펜슬에 약간 비싸게 판다
30. 톰보 lz 샤프는 0.6 심경이 있었다.
31.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틀린부분이 있으면 알려주면 감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