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 1000 0.5

모든 부분에서 평타 이상은 친다 생각함. 노크감도 좋고 잡는 느낌도 

좋음

다만 그립에 땀 묻어나는게 실시간으로 보여서 겁나 거슬림

(참고로 손에 땀이 많음)


스매쉬 0.5

개인적으로는 그래프 1000보다 훨씬 안 좋아함. 그 뾱뽁거리는 그립이 적응이 1도 안됨. 디자인도 내 취향은 아닌듯. 물론 슴쉬 좋아하고 주력으로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불호


P205

진짜 가벼움. 그게 장점임. 문풀(특히 수학)에 최적화됬다 느껴지는 무게감과 더불어 내 손에 착 감김. 주력 샤프 1


오렌즈네로 0.3

세필로 필기하고 싶은 사람은 오렌즈네로 강추. 고장 잘 난다고 말도 많지만 난 아직 고장까진 안 났고 잘 쓰고 있음. 오토매틱 샤프 처음 3~4일 쓸 때는 선단이 긁히는 느낌이 진짜 심한데 딱 덜 긁히는 필각(70~75도정도)을 찾고 며칠 쓰면 긁히는 느낌도 안남. 주력 샤프 2


쿠루토가 알파겔 스위치 0.5

알파겔이 확실히 편하긴 함. 근데 스위치 기능 조작감이 개구림. 차라리 메탈소재로 하고 조작감 고급화한 뒤 비싸게 팔았으면 그게 더 매력적이였을 듯해 개인적으로 아쉬운 샤프


쿠루토가 메탈 0.5

에뉼러링 그립이 진짜 절묘하게 부드러워서 중독됨 ㄹㅇ 그립감도 내 기준 평타 이상이였고 유격도 ks엔진+닙 뎀퍼로 줄여서 좋았음. 근데 아까말한 땀 폭발 손 이슈로 쿠우드 산 이후 잘 안씀


쿠루토가 우드 0.5

위 메탈의 장점+우드 그립이라 땀 흡수되서 좋음+우드그립으로 인해 메탈보다 더 저중심. 주력 샤프 3


S20 0.5

우드 재질도 좋고 그립감도 착 감기는 저중심이라 좋아함. 주력까진 아니지만 P205 쓰기 싫은 날엔 이거 씀


S30 0.5

문갤에서 진짜 욕 많이 먹는 샤프지만 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샤프.

스이공 그립감에 오토매틱이라 내 최애샤프임. 단종 빠는 놈들 많긴 한데 단종 안됬어도 난 이게 최애일듯. 단 고장 이슈가 있어 재고 있을 때 쟁여놓는중(2개 가지고 있음)


로디아 스크립트 0.5

예쁨. 장식용 1


TK 파인 바리오 L 0.5

예쁨. 장식용 2


델가드 0.5

정말 이거 가지고는 공부 못하겠다 싶어서 내가 샤프를 모으게 만든

장본인. 나랑 안 맞는지 쓰는 족족 샤프심 부러지고 고장남(한 일주일에 한번씩은 고장났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