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넣고 집에 온거 같은데

학교 기숙사 집 자동차 다 찾아봐도 없다. 

한 잃어버린지 일주일 됬는데 3일차는 열심히 찾아봤는데 이젠 체념함

학교에서 누가 쌔볐거나. 주머니에 넣었다가 흘렸거나 인듯

쓴지 한달도 안됐는데... 

지금은 젯스 3색 0.7 쓰는데 솔직히 근데 저렴이가 프라임 회전식 보다 더 좋음 ㅋㅋ 내가 태필 볼펜을 좋아해서 그런듯.

짧은 시간동안 행복했다.. 좋은 주인 만나서 잘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