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정판 나와도 절대 안 산다고 각오해도
막상 새로 나온 한정판의 영롱한 색감 한번 봐버리면
이거까지만 사고 그만해야지라는 합리화를 하게 됨
한정판 수집은 현타 오기 전까지 계속 악순환임
미래의 내가 때가 되면 팔겠지 하는 생각에 계속 사게 됨
시간이 갈수록 소장 가치가 올라가는건 사실이라
예전에 정가 15000원 주고 산 그래프1000 리미티드가 지금 5배 넘는 가격에 거래되는거 보면 투자 가치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아 시발 또 사러 간다 ㅇㅇ
근데 난 한 가지 원칙은 지키고 있어 단종된 한정판은 내 팔자가 아니라 거들떠보지도 않는다는 거
좋네 ㅇㅇ 근데 잘 찾아보면 단종된 제품들도 아직 정가에 팔리는 곳 있긴 하더라 ㅋㅋ 요즘 그 맛에 수집하는 중
그래서 나한테는 시간이 지날수록 소장가치가 올라간다는 건 ㅈ까는 개념이네... 밑에 헥사고날 마스블루 호가 보고 속으로 ㅗ 먹이고 끝냈어
한 10년 정도 지나면 매물 사라지고 오르..지 않을까
p205 금장 화이트 파는곳 최근에 잠깐 있었는데 그거 사지
하나 남은거 막타쳤다는 그 댓글 나다 친구야 ㅋㅋ 고맙게 생각하고 있음
@ㅇㅇ(211.234) 이야 잘했네 난 실사 안하고 미사용으로 소장 할거다
그냥 한정판 현행 단종 상관없이 이쁜거 사는게 맞음 ㅇㅇ
그래서 난 보자마자 눈돌아가는거 아니면 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