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스테이플러 4055엔
사쿠라크레파스 볼사인ID 싱글6색 2640엔
제브라 사라사 모노크롬 시리즈 2800엔
스테이플러로 유명한 MAX 사의 마지막 일제 스테이플러
(아니면 말고 카탈로그에 일제 찾아도 안나오길래 내 맘대로 마지막 붙임)
공구하려했는데 아무도 같이 살 사람 없길래 내꺼만 샀음
살까말까 비싼 쓰레기 같은데 하면서 엄청 고민하고 고른 스테이플러...
사실 많이 쓰진 않긴한데 그래도 좋은거 사고 싶어서 샀음
메이드인재팬 내가 저거 때문에 샀다..
아마존에서 은색, 검은색이 조금 더 비싼데
싸서 산건 아니고 그냥 빨간색이 이뻐서 샀음
일제 답게 마감은 엄청 좋고 울퉁불퉁 디테일인 것 같은데 걍 이쁨...
심하나도 안넣어주더라.. 침도 일제던데 이건 한국에서 사야될듯
내가 좋아하는 사쿠라크레파스의 신상 볼사인 ID싱글
0.3부터 0.5까지 있는데 고민하다가 문갤러들 새로운거 좋아하니까 0.3으로 샀음
사쿠라크레파스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가 마감도 그렇고 펜 자체가 굉장히 고급스러움
물론 가격대가 다른 중성펜들에 비해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그만큼 디테일 살아있는 느낌이라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임
단점은 문갤러들이 싫어하는 유격이 좀 있음
그립감은 좋은데 유격이 있어서 약간 좀... 그래
잉크나 펜의 완성도는 높지만 유격이라는게 점수가 낮게 나올듯
개인적으로 뽕 들어가있는 회사라 점수 높게 주고 싶은데
0.3쓸거면 쥬스업이 낫지않나...
사라사 그랜드 갖고싶었는데 이뻐서 샀음
원래 사라사는 한 20년전 학창시절에 썼던 것 같고
그 특유의 미끄러짐 때문에 제브라 중성펜은 안샀던 것 같은데
그랜드 저거 너무 이뻐보여서 샀음
이쁘긴한데 안써봤음 걍 소장하고 있을듯
필통에 넣어봤는데 별로 안이쁜듯
아니면 내가 사진 찍는 재주가 없어서 그럴지도
검은색 있었는데 검은색으로 살껄 그랬나 싶어
이건 문구는 아닌데 안경 닦는 극세사 손수건(?)임
역시 일제라서 샀고 얼마전에 일마존에서 산 중사썬글라스 닦으려고 샀어
닦아보니 확실히 좋더라 오늘 다이소에서 파는 1천원짜리 극세사안경닦이랑 비교해봤는데 확실히 달라
아 핸드크림 하나 더 있긴한데 이거 뭐 다들 아는 제품이라 굳이 안올려도 될 것 같고
이정도만 쓰고 끝낼랭
다음에 샤프랑 리필심 자랑하러 올게
지름추
와.. 떼갈이 정말 고급지네요 ^_^b
아재추
아재추추
덕분에 구경 잘 함
빨간색 확인
볼펜 유격 노브에 있음? 아니면 심 들어갔다ㅜ나왔다 하는 부분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