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들러 925 25(35) 시리즈임.
디자인이 너무 평범해서 그런가 항상 다른놈들 추천리스트에서 빠지는데 얘네들 샤프 ㅈㄴ잘만듬.
난 솔직히 로렛 내지는 널링이라고 부르는 금속그립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건 진짜 손에 착달라붙어서 안정감 죽인다.
메탈인데도 로트링 600마냥 무겁지도 않고 유격없고 잡소리 없고 노브도 안흔들림.
선단가공은 예전같으면 펜텔이 넘버원이었다만 지금은 스테들러 얘들이 더잘하는듯.
파이프랑 샤프심간에 빈공간이 전혀 안느껴질정도로 꽉잡고 있음.
난 0.4성애자라서 얘가 0.4가 안나오는게 넘나 아쉽다.
0.4만 있었어도 인생샤프 반열에 올릴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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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를 왜 그 돈 주고 사냐
뭔 ㅈ같은 소리임. 그럼 로트링사는놈은 손톱갈이를 그돈주고 사는거임? - dc App - dc App
925 25 좋지 지금 그천은 품질 너무 병신되서 이제 925 25가 품질 더 나음
스테들러 샤프 대부분이 일본제조임 독일제조품은 구림 써보면 알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