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1000 p205 pg5 등등
원가절감으로 너프됐다는 지금도 어떻게 이런 정교하고 편한 샤프를 만들까 속으로 감탄하면서 쓰는데
클리너핀 달려있고 유격도 더 적었다는 예전에는 얼마나 완벽한 샤프였는지 궁금하다 구버전 중고제품이라도 구해봐야하나
샤프에 더 빨리 입문하지 않은게 아쉽다
그래프1000 p205 pg5 등등
원가절감으로 너프됐다는 지금도 어떻게 이런 정교하고 편한 샤프를 만들까 속으로 감탄하면서 쓰는데
클리너핀 달려있고 유격도 더 적었다는 예전에는 얼마나 완벽한 샤프였는지 궁금하다 구버전 중고제품이라도 구해봐야하나
샤프에 더 빨리 입문하지 않은게 아쉽다
그거 다 잼민이들이 만들어낸 환상이다 나도 그천 구형 준구형 신형 써봤는데 실사용으로는 조또 차이없다
ㄹㅇ 나도 별차이 몬느끼겠고 특히 걍 일반인들 입장에선 더 모를듯
나도 예전꺼 다 써봤는데 차이 거의 안남 걍 단종샤프 빠는 느낌이랑 비슷
원가절감 어쩌고 하는 놈들 정신이상하다거 생각함
중학생 때부터 펜텔 샤프 쓴지 10년이 되어가는데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음 지금도 충분히 좋다 내가 둔감해서 그럴수도 있고
올려치기임 그천이라 p205 예전꺼랑 요즘꺼 다 써봤는데 똑같음 샤프에 미친새끼들아니곤 일반인들은 원가절감했는지도 잘 모름
별의별게 다 나빠졌다고 말하긴 하는데 클리너핀 빼고는 정량적으로 비교한 객관적 데이터가 전혀 없음 원가절감이라고 지혼자 세뇌하는 수준
근데 둘 다 써본 입장에서 차이가 있기는 있음. 스매쉬, 그천포 무광도색퀄이 더 나아서 신형보다 유광화가 훨씬 느리게 된다던지 그런 차이. 하지만 지금의 신형도 다른 샤프들과 비교시 그 가격대 탑급 샤프라서 충분히 좋음.
다만 펜텔의 단종된 명기들은 현행일때 접해봤으면 싶은 생각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