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은 글씨 쓸때도 그렇고 손으로 촉을 만져봐도 유격이 별로 없거든?
근데 새로산 0.5는 글씨쓸때 눈으로도 보일만큼 촉이 약간씩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찹찹 소리가 남.
손으로 촉을만져봐도 살짝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게 느껴짐.
이거 원래 0.5가 유격이 심한거냐, 아니면 불량인거냐?
0.3은 글씨 쓸때도 그렇고 손으로 촉을 만져봐도 유격이 별로 없거든?
근데 새로산 0.5는 글씨쓸때 눈으로도 보일만큼 촉이 약간씩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찹찹 소리가 남.
손으로 촉을만져봐도 살짝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게 느껴짐.
이거 원래 0.5가 유격이 심한거냐, 아니면 불량인거냐?
그렇다는 얘기(질문글?)를 여기서 본적이 있는데, 혹시 똑같은 질문글 문구갤에 쓴적 있음?
아니 처음 쓰는거임
네로 0.5쓰는데 특유의 아주 미세한 촉촉촉 소리 있고 종이에 슬리브(촉) 닿을때 수직으로 미세하게 들어갔다 나왔다 함.
그렇군요. 그럼 역시 뽑기운인가봐요. 0.5가 오히려 필감이 좋을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뭔가 했어요.
0.5 원래 찹찹 소리 좀 있음 내가 네로가 없어서 친구 두명이 네로 쓰는데 그거 시필해 보니까 한개는 소리나는데 한개는 소리 안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