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으로 산다쳐도
그1000,스매쉬,오렌즈네로,쿠루토가우드or메탈,카웨코 알블랙,s20 ,pg5 에
여기서 좀더 넓히면
s3, 925 15 , 925 (25)35 , 헥사고날 , 닥터그립 , p205 , 그기1000 , 쿠ks , 로트링600, 까렌다쉬 884 , 모노 파인 등등 확늘어남;
나도 지금 보유목록이
쿠루토가 우드, 오렌즈 네로,헥사고날 , s20, 오렌즈at , 모노그래프파인, 그래프1000, 스매쉬 , 닥터그립풀블랙, 925 15, s3 ,쿠루토가 ks 있는데
pg5 , 925 35 , p205 , 로트링600, 그기1000 찍먹해봐야하나 고민중이야 ㅠ
pg5는 내꺼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선단이랑 클립에 왤케 녹이 슬지 그기 1000은 너무 무거워서 소장용 ㅇㅈ
녹스는 거 정상임 원가절약한다고 좀 전부터 생산된 건 녹이 슨다고 했음
이미 있는 걸로 충분해보이는데 관상용 아니면 밑에 건 굳이. p205는 무난, pg5 얇음, 925 35 로렛그립 괜찮은지, 그기1000은 실사 별로, 로트링600은 모름
글킨한듯 . 카웨코 알블랙정도만 나중에 살까생각함....
나 너처럼 저거 다사고 후회했다 지금 기본에 충실한 그천이란 스매쉬만 쓰는중 기본에 충실한 샤프만 써라 여기애들한테 낚이지말고
저기서 딱 p205, 쿠ks 밖에 없는데 딱히 뭘 더 살 필요성은 못느낌 목재 감성 때문에 쿠우드만 사고 졸업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