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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감이 무슨 부서진 샤프 누르는거 같은거 빼고는 전부 괜찮아! 오토매틱 없어도 샤프 자체가 밸런스가 잘맞춰준 느낌? 내가 이걸 이제야 샀다는게 정말 후회스러울 정도.. 로고 변경 되었다는데 내건 다행히도 구형로고임. 근데 난 솔직히 신형도 멋진거 같던데.. 오렌즈 기본모델은 신형로고로 구해봐야겠음.
솔직히 로고 바뀐건 별 문제가 안되지.. 근데 로고 변경으로 구형/신형이 바뀌면서 원가절감이 따라오냐 안따라오냐 그문제가 클 뿐...

긁히는 느낌은 크지 않았는데 긁히면서 글자가 연해지는건 좀 신경쓰이더라. 그리고 샤프 안에서 노브유격은 아닌거 같은데 흔들면 달그락 소리가 남. 노브 유격이 맞을 수도 있음. 이건 좀 써봐야 할듯

17그람이라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가벼웠음. 내가 가벼운 샤프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무광택이라 그런가 손에 살포시 올라가는 촉감이 매력적임. 난 원래 유광화 극혐해서 유광샤프 좋아했는데 이제 확실히 취향 바뀜. 무광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