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추천되는 샤프들중에 이때 만들어진 샤프추천리스트는없는거보면..쿠루토가 메탈 우드 다이브 이런것도없고 네로 헥사고날 알블랙 등등도 없어서그천스매쉬 35 색깔놀이말고할게없었을거같은데;;
젤리샤프 유니꺼 이런것도 유행했던거같고 그땐 케리하고 s20 레그노 이런게 지금보다 비싸고 더 고급샤프 취급받았던거같음 지금보다
s20만 건재하고 나머진 밀려난거구만..
그럼에도 아직도 해먹고있는 펜텔 그천 스매쉬 형제가 참 대단하다고 느껴자네..
그때는 그냥 아무거나 쓰는 느낌이 강했음 필통 까보면 진짜 존나 이것저것 막 나옴 다이소 샤프로 만족하는 애도 있었고
그때가 ㄹㅇ 쿠루토가 색깔놀이 강점기였거든 네로가 호불호갈리고 많이 까이긴 해도 샤프시장 판도를 바꾸는 신호탄이 됐음. 그뒤로 고가샤프랑 올블랙샤프들이 다시 나오기 시작함
s20이 200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