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거인데 어릴 때 엄마가 사준 건데
보트보다 더 안정적으로 바닥에 놓인다
담배빵도 있고 천이 할매 스타일이라서 필통 새로 사고 싶어져서 버터플라이니 에센셜이니 샀다가 보트로 종결했지만 재질이나 지퍼 소음 빼고 형태는 지금도 보트보다 낫다고 생각함
위에 거인데 어릴 때 엄마가 사준 건데
보트보다 더 안정적으로 바닥에 놓인다
담배빵도 있고 천이 할매 스타일이라서 필통 새로 사고 싶어져서 버터플라이니 에센셜이니 샀다가 보트로 종결했지만 재질이나 지퍼 소음 빼고 형태는 지금도 보트보다 낫다고 생각함
귀여웡 ㅋㅋㅋ
난 이미 학생은 아니지만. 학교 다닐때 절대절대 5천원보다 비싼 펜/샤프 안 갖고 갔어. 하도 훔쳐가는 놈들도 많고 한 번 써볼게~ 하고 막 쓰고 바닥에 떨구거나 필통 안가져왔다며 빌려가서 하루종일 쓰고 다음 날 깜빡했다고 하질 않나 비싼 샤프인데 열어서 지우개 든 거 쓰지 말랬는데, 니가 지우개 있다며~ 그래서 내가 좀 썼어~ 요 ㅈㄹ....
엄마가 사주신거면 인정이지 ㅋㅋ 그 어떤 필통보다도 귀하고 좋은 필통이다. 부럽다 나도 엄마랑 저런 추억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별 생각없이 썼었는데 지금 저런 물품들 보면 가슴이 뭉클해짐
이게맞지 어머니께서 사주신거면 몇백 몇천만원짜리보다 값진거
엄통은 인정이지 절대 버리지마셈
그럴 일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