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쓴 샤프가 얘네들임
그래프 1000
캐리
알파겔 슬림
스매쉬
s20
쿠루토가 어드밴스 업그레이드
로트링 600
까렌다쉬 844
라미 사파리
라미 알스타
오렌즈 네로
925 35
프로유즈 171
최근까지 까렌다쉬 844 쓰다가 고장나서 바꾸려고 하는데 뭐가 좋음? 생각보다 까렌다쉬는 막 좋진 않았음
쿠루토가 우드 vs 쿠루토가 다이브
알블랙 vs 925 77
각각 한개씩 총 두개 살꺼 고민중인데 오렌드 네로 쇠 긁히는 느낌이 싫어서 일단 다이브는 맘 떠날것 같음
알블랙 925 77 중에서 고르는거 도와줘
77
저 두개중에 선호는 무게따라 가는거라 뭐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헥사고날이 좀 더 이쁜듯
ㅇㅎ 글쿠만 땡큐
쿠우드
다이브는 오토매틱 작동원리가 달라서 안긁히니까 먹어보셈
음 고민이네 쿠우드 너무 이뻤는데... 이러면 또 다른데
@4O4 그러면 그냥 우드 ㄱㄱ 다이브는 오토매틱은 문제 없는데 유격땜에 평가가 낮음. 반면 쿠우드는 써보진 않았는데 우드가 메탈 상위호환이라고 하고 나는 메탈 만족스럽게 썼으니까 너도 우드 좋아할거임
땡큐 버로 지른당
@4O4 정확히는 메탈과 우드는 선단 모양 차이+그립 재질, 형상 차이임. 땀 많이 나고 저중심 선호면 우드가 훨 낫다(난 둘다 써봤는데 저중심 선호에 땀 많아서 우드가 좋더라)
@4O4 우드는 오토매틱 없고 대신 ks 엔진이라고 유격 줄은 신형 엔진 들어가서 예민하지 않으면 유격이라기 보단 쿠션 기능 정도의 체감. 다이브는 ks 엔진 나오기 전에 출시된 거라 엔진은 일반 엔진이어서 유격 좀 있음. (물론 ks엔진으로 바꾸려면 커마 가능은 한데 오토매틱 기능이랑 차질 빚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