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를 떠나 쩜삼은 너무 잘뿌러지던데
그렇긴하
그천 0.3쓰는데 너무 빡빡하고 심이 잘 부러짐.. 나 손압 진짜 약한편인데.. 스매쉬는 안부러지는데..
개인적으로 0.3은 그기천 아래라고 생각
금시초문인데 한때(슴쉬0.3 복각 전) 0.3mm 샤프중에서 제일 선호되던 샤프였는데 그천0.3mm 쓰면서 자꾸 샤프심 부러진다는 새끼는 샤프심 문제가 아니면 자기 필압이 좀 쎈거야 그런 얘들은 샤프 파지법부터 다시 살펴보던가 필압조절 연습을 해야
유격있음. 획 그을때마다 그기천에서나오는 미세한소리가 여기서도 남
샤프를 떠나 쩜삼은 너무 잘뿌러지던데
그렇긴하
그천 0.3쓰는데 너무 빡빡하고 심이 잘 부러짐.. 나 손압 진짜 약한편인데.. 스매쉬는 안부러지는데..
개인적으로 0.3은 그기천 아래라고 생각
금시초문인데 한때(슴쉬0.3 복각 전) 0.3mm 샤프중에서 제일 선호되던 샤프였는데 그천0.3mm 쓰면서 자꾸 샤프심 부러진다는 새끼는 샤프심 문제가 아니면 자기 필압이 좀 쎈거야 그런 얘들은 샤프 파지법부터 다시 살펴보던가 필압조절 연습을 해야
유격있음. 획 그을때마다 그기천에서나오는 미세한소리가 여기서도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