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샤프거래소
[위: 신형, 클리너핀X, 클립 ㄱ자 꺾인 부분에 홈이 있음]
[아래: 준신형, 클리너핀 아주 높은 확률로 있음]
준신형
ㅡ 클리너핀O
ㅡ 그립과 클립의 매트블랙 도색퀄 좋음. 오래써도 유광화 천천히 됨
ㅡ 선단 조립시 이음단차 발생X (신형은 선단 단차 뽑기운 있음)
ㅡ 내장심 (총 6개: 클러치에 물린거 1개 + 심보관통에 5개)
준신형일때가 QC 너프 없을 때임.
아 물론 신형도 여전히 그 가격대 독보적인 품질의 샤프라는거 인정함.
너프 당했어도 그천포는 여전히 그가격대 1황 샤프의 품질과 성능을 가졌다고 생각함.
펜텔 제도샤프의 독보적인 심배출량(메커니즘의 미세한 심배출 컨트롤 능력), 특유의 반발력 있고 경쾌한 노크감 등등 장점은 여전함.
다만 준구형(기다란 은색 바코드씰), 준신형 모두 써 왔던사람 기준에서는 요즘 나오는 신형은 조금 아쉬운 점이 있음.
그천포 준신형 찾는다고
오프라인 발품 팔때,
샤거같은 장터에서 준신형 찾을때,
써라.
오 - dc App
오... 이런 차이점이 있군요. 개추박고 갑니다!
클립으로 구분하면 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