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트박스 가서 pg5 시필해 봤는데, 내가 좋다했던 투창보다 더 좋은거 같다...  인생이 부정당한 느낌이다.
애초에 얇고 가벼운거 좋아하는데 pg5를 여태껏 안써봤다는 것도 코미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