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트박스 가서 pg5 시필해 봤는데, 내가 좋다했던 투창보다 더 좋은거 같다... 인생이 부정당한 느낌이다. 애초에 얇고 가벼운거 좋아하는데 pg5를 여태껏 안써봤다는 것도 코미디였다
ㅋㅋㅋㅋ
드디어 깨달았구나
근데 좀 기성 제도샤프같은 싼티가 나서 제값주고 안사고싶음
나도 쿠팡에서 쿠폰주면 살라고
걍 관상용임 수제는
아니 pg5를 안써본게말이되나 나도 수제많은데 pg5가 나한테 무게중심도 안맞고 무게도 너무가벼워서 나는 그래서 수제사는거임 그리고 그나무와 다른 금속들의 조화가 기성품 에서는 안느껴지니 그럴때 사는거지 pg5를 안써본건 걍ㄱ장ㅇ
눈을 떴구나...
으이그 ㅋㅋㅋㅋㅋㅋ - dc App
수제는 성능으로 사는게아님. 걍 돈많으면 사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