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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는 뭐 거의 pg5 스매쉬 그천으로 정착한거 같고 볼펜은
내가 원래 젵스0.5 쓰다가 유니볼원0.38 > 젵스프라임0.5 > 시그노dx0.38 > 쥬스업0.4 > 젵스0.7 이걸로 정착했는데 지금 에너겔 0.7 ㅈㄴ땡김 ㅇㅇ

솔직히 지금까지 써본것중 가장 기억에 남는건 쥬스업, 젵스0.7 이었던거 같고 0.7에 빠져서 그런가 에너겔이 궁금함.

세필은 졸업해서 다신 안쓸듯 솔직히 이젠 얇은거 잘 안보임 눈이 침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