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오렌즈네로 받아서 사용해봅니다.
샤프심이 이렇게 조금 밖에 안 남았는데 오토매틱 성능이 안 되는건가요?
글씨 쓰다가 계속 글씨가 흰색부분에 닿아서 흐려지는데
오렌즈네로가 원래 이런건가요? 흰색부분에 닿아서 글씨가 흐려지는거 감안하고 쓰는건가요?
오늘 처음 오렌즈네로 받아서 사용해봅니다.
샤프심이 이렇게 조금 밖에 안 남았는데 오토매틱 성능이 안 되는건가요?
글씨 쓰다가 계속 글씨가 흰색부분에 닿아서 흐려지는데
오렌즈네로가 원래 이런건가요? 흰색부분에 닿아서 글씨가 흐려지는거 감안하고 쓰는건가요?
그렇게 나온 샤프심 거의 없게해서 쓰는거임 ㅋㅋ - dc App
ㅇㅇ 그거임 ㅋㅋㅋ
문구대장정 영상 ㄱㄱ - dc App
ㅋㅋㅋㅋㅋ
세미오토매틱이라고 샤브심이 사출되는방식이 아니라 심이 다 닳으면 촉이 종이랑 접촉했을때 촉이 안으로 들어가면서 샤프심을 밀어내는 방식임. 님이 기대하는 자동 사출 방식의 풀 오토매틱 샤프를 구매하고싶으면 쿠루토가 다이브 쓰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