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맨(이하 병신)은 샤프심이 필기감의 전부를 결정한다고 주장함. 이에 관해 반박하겠다. 

병신아 개무거운 로트링 800+같은데다가 아인슈타인 hb넣고 써보고 개가벼운 pg5나 p205, 1000원 라인업에 아인슈타인 넣고 써봐라. 또 존나 두꺼운 델가드 gr에 아인슈타인 hb 써봐라 존나 얇은 pg5에 넣은거랑 필기감이 같나. 또 존나 고중심 그래프기어 1000에 아인슈타인 hb먹어보고 925같은 저중심 메탈에 아인슈타인 hb 써보고 필기감이야 같나 보자.

병신아 니주장대로라면 모두가 그래프1000에다가 지 취향에 맞는 샤프심 끼고다니지 왜 그라폰 클래식 쓰고 pg5 쓰고 하겠냐. 니 주장대로면 만년필(잉크 냄새 맡은 문갤러(병신 제외)ㅈㅅ)에도 종이 같고 잉크 같으면 필기감이야 같은데 왜 그렇게 해도 하나는 긁히고 하나는 버터냐 말이냐

반박 하던 말던 내 말이 맞음

그러므로 고귀하신 재판자 파딱님에게 저는 이 병신의 제재를 부탁드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