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지, 갱지류에 스며들듯 하는 필기감을 좋아해서

잉크가 좀 잘 나오는 펜류를 선호하는데

사라사 드라이 0.5가 써본 것 중 그나마 기호에 제일 일치하는 펜인데 너무 두껍고 조절이 어려운 느낌이라...

0.4는 좀 덜 하려나?

비슷한 필기감의 젤펜 있다면 추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