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블랙, 쿠메탈, 스이공, 슴쉬으로 종결한 듯.


내가 종결해야지, 해서 종결되는 게 아니라 진짜 종결이면 새 제품에 대한 관심사가 훅 줄어든다.


마지막으로 샤프 산 게 8월이고, 일본 여행 가서도 샤프는 안 샀다.


난 학생은 아니라 사용량이 많은 것도 아니고 마음에 드는 글귀 필사나 일기 정도라 더 그럴지도?


만년필도, 연필도 새 제품에 대한 호기심보다는 이제 가지고 있는 필기구로 쓰는 행위에 관심이 더 간다.


가끔 들어올게.


새해 복들 많이 받고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