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전체가 곡선이다 (클립도 곡선이다)
극한의 곡선미를 뽑아냈다
가우스의 자연과 곡선을 추구한 건축물들이 생각난다
이로인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보인다
그립부분 촉감이 매우 좋다
고무그립이라고 알파겔이나 닥터그립처럼 푹신한 그립 생각하면 안됀다
헥사고날처럼 속은 단단하고 겉면이 부드러우면서 촥 감기는 그립이다
단점이 하나 있다
수능샤프처럼 쿠션기능이 있어 상하유격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실용성이 없냐?
전혀아니다
pg5와 비슷한 무게 밸런스(가벼운 저중심)로 오래사용 가능하고
ain이나 제노, 그래파이트 같은 부드러운 샤프심을 사용하면 유격을 덜 느낄 수 있다
가격은 3,4천원이다
만족감은 모노그래프 라이트 정도이다
입문자들은 개념에 충실히 따라갈것을 권하고
숙련자들에게 한번 경험해보길 바란다
디자인이 수려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