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리미티드가 덜 튀어나왔다던지, 아니면 예전에 생산된게 덜 튀어나왔다던지.. 아니면 심경도에 따라서 다르다던지
아니면 걍 다 똑같음?
댓글 3
뽑기운
ㅇ(112.161)2026-01-26 22:44:00
구형→준구형(은색바코드)→준신형→신형(=현행)
그천포, 슴쉬 둘 다 위의 순서로 출시.
그천포 구형, 준구형은 고무돌기가 좁고 더 돌출된 느낌.
준신형, 신형은 상대적으로 돌기가 넓고 덜 솟은 느낌.
슴쉬는 신형이 준신형보다 고무돌기가 더 부드럽고(그래서 찌꺽찌꺽 소리O), 돌기 모서리 각 느껴짐.
구형, 준구형은 안써봤음.
익명(121.174)2026-01-27 10:33:00
그천포, 슴쉬 둘 다 도색퀄리티는
구형, 준구형, 준신형 때까지가 좋았음.
그립부 검정도색, 클립부 검정도색 부위가
신형보다 유광화가 아주 천천히 일어남.
심지어 플라스틱 배럴의 유광화도 신형보다 천천히 일어남.
뽑기운
구형→준구형(은색바코드)→준신형→신형(=현행) 그천포, 슴쉬 둘 다 위의 순서로 출시. 그천포 구형, 준구형은 고무돌기가 좁고 더 돌출된 느낌. 준신형, 신형은 상대적으로 돌기가 넓고 덜 솟은 느낌. 슴쉬는 신형이 준신형보다 고무돌기가 더 부드럽고(그래서 찌꺽찌꺽 소리O), 돌기 모서리 각 느껴짐. 구형, 준구형은 안써봤음.
그천포, 슴쉬 둘 다 도색퀄리티는 구형, 준구형, 준신형 때까지가 좋았음. 그립부 검정도색, 클립부 검정도색 부위가 신형보다 유광화가 아주 천천히 일어남. 심지어 플라스틱 배럴의 유광화도 신형보다 천천히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