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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클립잇어야해서 걍 삿음


여튼 스테들러 삼각형이랑 92525으로 6년 잘 버텻고


이제 저놈 둘로 기술사 딸때까지 버텨야지 ㅠㅠ




일단 쿠우드는 유격 걱정 많이 햇는데 이 정도는 거의 없다 ㄹㅇ


나무무늬도 잘뽑힌거 같고 


그나마 걱정은... 파인게 좀 보이다보니 가시정도??


그리고 누가 그 쿠우드는 완벽한 원형이 아니라서


잡을때 그 특유의 느낌이 있다고 하던데


뭔지 알겟더라 딱 그 방향으로 잡고 글써야 맛잇음


노크감은 근데 좀 별로


무게도 나한텐 가볍다..



카베코는 좀 더 길고 묵질할줄 알앗는데  가볍네


근데 앞부분이 길어서 시험칠때 딱일듯..?


노크감 좋고 클립파라 클립 츄가주문도 나쁘진 않고



더 자세한건 한달정도 더 써봐야알듯


평소에 쿠우드 카베코 6:4로 쓰지 않을까 ?






그리고 이왕 꺼낸김에 필통 다 깜 ㅋㅋㅋ


저거 두껍고 검은건 녹음팬이고


나머진 시험 및 전공정리할때 쓸것들


스테들로심은 방금 사은품으로 받은거


여튼 여까지 쓰고 감니두


예상하고 잇던 시험날짜들이 겹쳐서 좀 기분 안 좋앗는데


샤프로 힐링한다  후욱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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