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쿠우드랑 카베코 온 사람인데


이거 쓸때마다 맛잇네


카베코는 기능 뭐도 없으면서 필기감, 노크감 ㄹㅇ 맛잇고 - 여태쓴 필기구중에 최고인듯



쿠우드는 살짝 미끄러운데


그냥 계속 쓰게됨 편함 ㅋㅋㅋ


근데 쓰다보니까 다이브처럼 오토매틱도 들어갓으면 하는 생각이 계속 남



아 그리고 카베코와 달리 쿠우드는 노크감이 좀 뭐하다 좀 더티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