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찬양하는 샤프란 없다
모두를 만족하는 샤프는 없다
단, 나 자신이 만족하는 샤프는 있다

수십가지의 샤프를 경험하며 드디어 끝맺음을 한 나의 깨달음이다

비싼거부터 하지 마라, 4-9만 샤프를 주구장창 쓰다가
0.45만 샤프에 정착했다

다시 말하지만 다들 좋다 하는 것이라고 해서 좋지 않다

돈이 없다면, 시간이 없다면, 샤프따위에 정성을 주고 싶지 않다면... 그냥 쓰던거 계속 쓰자, 그만큼 너에게 익숙하고 편안한건 찾기 어려울거다

남의 말 신경쓰지 말고 시필을 해가며, 빌려보며, 너만의 샤프를 찾아라

갤질도 다 의미없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