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겔의 또렷함에 빠졌다가 사라사의 부드러움에도 매혹되고 유니볼원의 찐함, 수성 젠토의 쫀득거림 등등 



별의 별거 다 써봤는데


결국엔 틀딱 제트스트림으로 돌아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