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짧고 무게중심이 아래있는(?)


스매쉬나 에스피나의 그립감을 선호함.




근데 최근 쿠루토가 우드 그린이 새삼 이쁘게 보여서


혹하는데 손이 자주갈지 걱정임.



보니까 쿠루토가 우드가 비교적 무겁긴하니


묵직한 맛은 있을거같아서 괜찮을까 싶다가도 


실사용시 내 스타일이 아니라 관상용으로 짱박힐까 불안함.



이걸 눈 딱감고 질러야하나 참아야하나.. 조언 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