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넘게 썻으니 뭐 물고 빨고 볼장 다본 사이인데 



솔직히 말하면 장시간 필기용은 도저히 아닌거같아서 수납해뒀다 (KS를 압도적으로 많이 쓰는 중 도장 다까질 정도로)



외형은 좋으니까 그정도로 만족한다 





첨 입갤할때 좆같다고 깠던 그기천 다음 수준으로 손이 아픈 놈임 



쿠메탈보단 조금나아도 그립이 얇쌍한 편이라 안맞는 사람은 뒤지게 안맞다



무게, 중심 다 괜찮은데 그 오묘한 굵기가 문제임 KS가 이부분은 진짜 적당한 편





두번째단점은 아마 전에더 쓴거같은데 엔진 구동부 룩딸 구멍(?) 이라 해야되나



흰색 오렌지색 돌아가는 그 구멍있자나



거기가 오픈형으로 뜷려있어서 자꾸 먼지가 낀다



쿠루토가는 구동부에 본드칠해놨는지 완전 분해를 못하니까 청소가 힘들다



진짜 골때리는 구조임. ks는 막혀잇으니까 이런 걱정 자체를 못 함.





마지막은 단점이라 고 해야되나 솔직히 쿠루토가 자체의 문제같은데 KS의 싼마이 느낌보단 낫지만



노브감이 여전히 오묘하게 짜증나는 편이다



똥 싸다가 도로 힘빼서 들어간거마냥 몽글몽글 찔꺽찔꺽 눌리는데 시원하지가 않고 아주 답답함 





이 3개 중 2개 이상 거슬린다면 구매를 재검토해보길 바람 4만원주고 살만한???거 같진않고 뭐 그냥 그렇다



S30 사면 또 억빠하러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