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대성공임
촉을잡고 흔들면 딸깍딸깍거리던 ks 좌우유격을
닙댐퍼 이상으로 잡음 쿠루토가 작동도 잘됨.
우선 노가다가 필요한 작업이라는것을 말하고 시작해야할듯
촉앞부분을 균일하게 모아서압착 하고싶었는데
떠오른방법이 원뿔형 금속깍지에 쿠루토가 선단을 꽉밀어서
원뿔형 빗면에 미는힘으로 선단을 모아서 균일하게 압착하는방법인데
그러다 결국 이틀만에 찾아낸 도구가 스피커 스파이크슈즈임
하이파이 오디오할때 스피커 밑에 진동관련으로 쓰는
스피커받침대 부품인데
뾰족한 스파이크 윗 부분은 필요없고 바닥인 슈즈 부분만 필요함
직각자로 가로세로 수직인지 매번 확인해야함 매우 노가다임
이렇게 책을 거의 25센치 정도 무겁게 선단에 부하를 받도록 해놓고
열을 가하는거지 드라이기로 골고루 돌리면서 가열
3센치정도 근접하게 연속으로 드라이기 약풍으로 바람을 쏨.
1350w 드라이기로 했는데 시간은 1분 40초정도 하니 조금씩 티가 나더라고 (무게랑 온도에따라 차이 감안해야함) 확인은 완전히 식은뒤에
처음부터 온도많이 올렸다가 플라스틱이 갑자기 녹아버릴까봐 쫄아서
책 두권만 올렸었고 가열시간도 30초부터 했는데 전혀 변함이 없더라
가열1분까지늘려도 변함이없었음
식히고 확인하고 다시 직각잡고 타이머켜서 가열하고 변함없고 반복하다가 점점
책을늘려서 25센티까지 쌓았고 1분 40초까지 가열을했어
처음엔 생각보다 압착이안되서 점진적으로 시간과 무게를 늘리면서 진행한 결과가 위에 나온 정도니까.
그리고 유격을 거의다 잡을 수 있었다
마무리는 2천원? 정도로 구매한 국산 실리콘구리스
구리스는 얇게 한번만 바르는게 가장 좋았음
(많이바르면 떡져서 회전 씹힘)
바세린쓰는사람도 많은데 실리콘구리스랑 윤활 똑같다고봄
완성작 유격이 엔드급으로 사라진 쿠루토가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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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함
분해하고 이런걸 좋아해서 줄이고싶었우 - dc App
개추 - dc App
아오ㅋㅋ 대단하네 손재주 - dc App
칭찬감사하네용 - dc App
개추
어케 했냐;; 정성추
집녀모무섭노 ㄷㄷ
집념
스파이크 슈즈 공유좀 저 사이즈에 맞아야할거 같은데
알루미늄인데 23mm 높이4mm 최저가로 쿠팡에서 개당 2천원미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