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써 본 샤프: 
 그천, 스매쉬, s20, s30, 쿠메탈, 로트링600, 스테들러 유명한 샤프 2개 헥사고날이랑 뭐,  닥터그립에이스(예정)


2. 써 본 샤프심:
  GRCT B, GRCT HB, 스머지 HB, 아인슈타인 B, 아인슈타인 HB
 네옥스 B, 스테들러 마스 HB


3. 알아낸 점:
 ‘샤프‘는 그천처럼 잡는 부분이 좁은 부분은 안 맞고, 스매쉬 정도의 크기의 그립이 제일 편하고 좋은 것 같다.


이유는 그천처럼 좁은 그립을 사용할 경우 손목 위로 부담이 많이 가는 게 느껴진다.(쥐가 날듯한 느낌)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두꺼운 그립이 좋은 것 같아 보인다.


장시간 사용하기 좋은 샤프나, 문제 풀이용도 스매쉬가 가볍고 적절해 보이고, 사용감의 재미나 가끔 깔끔하게 쓰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쿠메탈이 좋은 듯 보인다.


 ‘샤프심‘은 나에게 맞는 건 확실히 HB보다 B심이 좋은 것 같다.
이유는 가끔 식곤증이나 집중력이 풀릴 때 손모가지와 손가락에 힘이없어져 악력이 없어지는데,


그때 HB를 쓰게 되면 글씨도 잘 안 보이고, 힘을 좀 줘야 되는 HB 특성상 손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듯하다. 


2B부터는 너무 부드러워서 손목에 무리가 많이 간다. 그래서 B심이 나에게 잘 맞는다.


끝.


*일기 쓰는 이유: 나처럼 초보자들이 문갤에 와서 헤매지 않고. 빨리 쳐고르고 공부나 할 거하길 위함. 100% 정답은 아니지만 내 글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