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제가 지금까지 써왔던 샤프들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싫어하는 것>
너무 무거운 샤프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 로트링600, 그래프기어1000 처분
너무짧은 것 또한 선호하지 않습니다
- 까렌다쉬844, 스매쉬(필기감은 정말 좋았습니다)
<좋은데 아쉬웠던 것>
- 그래프1000 : 무게감이 가볍고 장시간 필기에 적합했지만 너무 얇은 바디감 때문에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 헥사고날 : 정말 부드러운 그립감과 필기감에 만족도가 높았지만 무게중심이 애매해서 손이 잘 가지않는 아쉬운 샤프인 것 같습니다..
<좋았던 것>
- 쿠루토가 메탈 : 살짝 무게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필기감이 정말 좋다생각합니다. 자주 쓴 샤프입니다!
- s20 : 필기감은 원탑인것 같습니다 ㄷㄷ 무게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좋지만, 배럴부분이 빠르게 변색 되어 결국 오래 쓰지 못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
- 그래프 기어 500 : 가장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샤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육각형 샤프라고 생각해서 가장 오래쓰는 중이고 이거 한 개만 주구장창 쓰는중ㅋㅋㅋ
제 주관적인 샤프 리뷰이니 그냥 재미로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그래프기어 500은 진짜 괜찮음
기어 500 좋음
펜이 주스업 멀티 하나로 커버가 되나
볼펜을 거의 안써서 충분하더라고요 - dc App
심은?
grct>스머지>뉴아인 순으로 좋은듯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