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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쿠메탈 - 0.5 중에는 주력인데 0.5를 잘 안 씀
그1000 - 원래 오래 쓰던거 잃어버려서 새로 삼
스이공 - 0.3 주력 그립감도, 필기감도 제일 마음에 듬
네로(하나 죽어서 새로 삼 촉만 죽은듯) - 고딩때 샀던게 죽어서 다시 살까를 한참 고민하다가, 그래도 네로 엄청 즐겨썼던 기억이 있어서 새로 삼
로트링 500 - 중딩때 처음 샤프 입문하고 한동안 제일 좋아했던 샤프
p205 색 이뻐서 사봄


볼펜
쥬스업 3색 멀티 
쥬스 플러스 - 2월에 일본갔을때 있길래 궁금해서 사봄 쥬스업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제트스트림 프라임 - 일본으로 교환갔다가 귀국할 때 알바에서 친했던 사람이 선물해줌 / 고급지고 좋은데 넘 무거워서 잘 안 쓰게 되는 듯 

키레나 - 마일드라이너 쓰다가 갈아탐


필통은 러다이트 벤디

일본 여행갈때 마다 샤프심 1~2개씩 사오다 보니 겁나 쌓여버림,,
유니 샤프심 메탈케이스 사고 싶어서 몇달째 고민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