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샤프든 볼펜이든 0.3은 상상도 못하고 0.5도 종이에 긁히는 느낌 좆 같아서
어지간하면 0.7 이상 쓰는데 (사라사나 젠토 같이 너무 두껍게 나오는거 말고)
세필 좋아하는 애들은 왜 세필을 좋아하는거임?
심경 굵은게 잉크도 진하고 필감도 부드럽고 시원시원하잖아
난 샤프든 볼펜이든 0.3은 상상도 못하고 0.5도 종이에 긁히는 느낌 좆 같아서
어지간하면 0.7 이상 쓰는데 (사라사나 젠토 같이 너무 두껍게 나오는거 말고)
세필 좋아하는 애들은 왜 세필을 좋아하는거임?
심경 굵은게 잉크도 진하고 필감도 부드럽고 시원시원하잖아
원래 한국,일본은 세필이 좀 더 대중화 되어있는게 맞긴해 아무래도 글씨들이 획이 많다보니 예쁘게 쓰려면 얇은게 필요해서 반대로 영미권은 0.7이상이 더 대중화 되어있고
글씨 작게 쓰는 편인데 두꺼운 거 쓰면 받침 쓸 때 뭉개지는게 싫음
0.4부터 0.9까지 다 쓰는데 괜찮음 0.3부터는 굳이 싶고
한자 많이 써야돼서 0.5도 불편함
0.5로 일본어 한자 쓰고있어
일단 글씨를 좀 작게 쓰는 편이고 획 많을 때 뭉게 지는 경우도 있고 세필이 미적으로 취향이라
글씨를 작게 쓰면 획이 겹치는데 굵은 심은 무조건 뭉개져서 구분 힘들 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