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텔
-슈타인
-Pg5
-P205
-그천
-스매쉬
-아인
-테크니클릭(사이드노크인 점을 고려)
스테들러
-925 25, 35
톰보우
-모노그래프 라이트
대충 만져봤는데 물노크감 없이 딱딱 끊어지는 건 펜텔이 잘하는 것 같음
저가형 샤프도 구분감은 잘 느껴짐
이 중에서 노크감 진짜 좋았던 애 뽑으라 하면
그천, 모노그래프 라이트, p205, 슈타인 고를듯
모노 라이트랑 슈타인은 분명 가격대가 다른 애들보다 낮은데 노크감이 좋아서 놀랐음
전반적인 만족도를 원한다 하면 그천이나 925가 베스트일 듯
Pg5는 생각보다 노크 후에 움직이는 구간이 길었음
205가 오히려 그 구간이 짧아서 노크감은 더 좋았던 것 같다
결론: 있는 네로나 써야지 ㅅㅂ 다 사기엔 돈아깝다
+) 카웨코, 러다이트, 까렌다쉬같은 애들은 동네 문방구 수준이 아니더라도 테스터같은 것도 없으니 체험 포기함. 얘넨 사보기 전까진 영영 모를거같음
경쾌한 노크음에 반발력과 구분감 있고, 적절한 노크피치를 구현해내는 샤프 제조사는 펜텔이 대표적. 노크감은 개인 성향도 있다고 하지만, 펜텔 샤프는 대부분이 호~극호.
딱 그게 맞는 것 같음 간혹 다른 제조사도 그런 느낌을 살려주는 모델이 나오는데 펜텔은 이걸 그냥 잘 하고 자주 힘
@y0i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