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심
아인 HB: 네로 전용으로 샀는데 이걸 편식하는 탓에 유기 중
동아 XQ 골드1000: 의외로 네로가 이걸 잘 먹길래 끼워둠
스머지: 드러워서 케이스 갈았는데 괜히 옮겼나 싶음. 저 케이스는 알리산 샤프 샀을 때 딸려온 거
샤프
오렌즈 네로
S30
S3
펜
젯스 라이트터치 단색 블랙: 시험용
쥬스업 단색 블루블랙: 암기노트 등의 필기용
쥬스업 멀티: 사실상 장식, 유기당한 거라 봐도 됨
지우개, 수정테이프
모노 스탠다드
모노 내추럴: 비싼데 그 값은 하는 것 같음. 하지만 스탠다드를 대체할 수준의 가격차는 아님. 가성비 황 스탠다드
모노 에어5: 난 일단 잘 나오는 게 좋아서 저거 씀
기타
필통: 그냥 9천원짜리 많이 들어가는 거. 공학용 계산기 들어가서 잘 쓰는 중
칼: 급하게 필요할 때가 가끔 있어서 넣어둠. 꼭 필요할 때 없는 도구 중 하나라 아무거나 넣기 편한 거 날만 바꿔서 넣어둠.
파이롯트 샤프를 메인으로 쓰다 보니
펜텔이나 스테들러 같은 애들이 주는 특유의 그 탄탄한 노크 구분감이 막 아른거렸음
근데 이 이상 사면 진짜 돈지랄이라 이제 포기
지금부터라도 실용주의를 받아들이겠다
갑자기 생각나서 적은 TMI)
원래 여기에 텍투웨이 라이트 투명블랙? 그레이? 컬러도 있었는데 동생이 쓰다가 잃어버림
그때부터 걔가 갖고 있는 925 25 탐내는 중임
지우개 ㅅㅂ 평생쓸수잇겠노 - dc App
스탠다드는 쓰다 보니 좋아서 문방구에서 좀 쟁여왔고 내추럴은 국내정발 되기 전에 산 거라 대량구매밖에 안됐음...
S3, 네로 goat 인정합니두
S3 블랙 계열로 살랬는데 ㅈㄴ 인기품목이라 그런지 이젠 다 품절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