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청록색 좋아하는 사람의 필통
옛날부터 회색 섞인 파랑, 초록, 터콰이즈 이런거 되게 좋아함
필통
니코앤드에서 한 6년전에 산 필통. 초크보이? 라는 브랜드인 것 같은데 지금은 망한건지 못 찾겠다.
투명하게 비치는 청록색이라 이뻐서 샀지만 품질은 일제치고 많이 구림.
지퍼쪽 하얀 도장이 자꾸 벗겨져서 가방 여기저기 가루가 묻음.
파이롯트 카쿠노 M
파란 잉크 넣어서 쓰고 있는 가장 주력 필기구
사각사각 필감 goat
유니볼 젠토 0.38
필기량이 많고 검정색을 써야만 할 때 쓴다.
모트모트 성공펜 0.4
청록색 잉크고 디자인이 꽤 마음에 들어서 샀지만 유격이 너무 심하다.
이런거 되게 무딘 편인데도 거슬릴 정도..?
몇 번 안쓰고 넣어만 다닌다. 솔직히 필기구는 일제가 고트임..
무인양품 형광펜
첨엔 색이 너무 진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익숙해졌다.
형광펜은 더 좋은게 사실 널렸지만 그냥 깔맞춤 땜에..
샤프는 스매쉬
사실 졸업라고 일하기 시작하면 샤프 쓸 일 거의 없다.
회사에서는 필통 가지고 다니는 거 자체를 신기해함.
그래도 어쩌다 테스트 같은 거 있을 땐 쓰긴 함
다섯 자루 가볍게 들고다닙니당
깔맞춤 할만한 지우개랑 빨간펜을 못찾고 있움..
- dc official App
레이다 투명 지우개 넣으면 딱인데? 필기체 이뻐서 추천
헐 이거 머임; 당장 산다 - dc App
@ㅇㅇ 레이다 투명인데 푸른색있을거임 딱인듯
그냥 개추! 사진도 잘 찍고 이뻐요
어쩌다 파란색을 좋아하게 됐어?
그러게? 걍 어릴때 부터 저런 색 캐릭터들을 다 좋아한듯..? - dc App
닥터그립 리미티드 겔볼펜 청색 투명으로 있던거 같던데 쥬스업 좋아하면 그거도 사보는거 ㅊㅊ
스매쉬 블루다이아 있어도 이쁠 것 같네요
실.기.스.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