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의 몽펠파의 파 자리에 누가 올것인가와 더불어
샤프에서도 논란이 되는 명칭이 있다
보통 펜텔의 3대명작은 그천 스매쉬 메카니카 이렇게 3개가 정석으로 알고 있지만.
그천 스매쉬는 무조건 고정이고
메카니카가 단종이기도 하고 접근성도 좋지 못해서 들어도 못본 사람들도 많을거다.
그래서 pg5나 p205를 대신해서 얘기하기도 하는데,
pg5는 메카니카의 염가판인 pmg의 0.5 버전이라서 꼽는것 같고
p205는 역대 판매량 1위이자 인기가 너무 많아서 수많은 짭들을 보유하고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펜텔 '3대 명작' 위에 '1황' P205가 있다고 보더라. 상징성, 영향력 다 고려해서.
P205 ㅇㅈ
펜텔 샤프계 사황 그천 스매쉬 pg5 오렌즈네로
오렌즈네로... 마이 컷구나
메카니카 갖고있는데 촉보호 매커니즘 말곤 볼거 조또 없음
진짜 p205는 샤프 메커니즘의 시초라서 깔수가 없음.. 그나마 단점은 미끄러운 정도?
205가 근본 명작인건 뭐 팩트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