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어릴때 초중딩 시절은 동아 세라믹 B의 순수 부드러움이 좋아서 그것만 썼고


고딩이랑 20대 초반에는 번지는게 싫기도 하고

일제 샤프심 맛을 봐서 나노다이아 부터 시작해서 스머지까지 좀 안번지고 단단한거 선호했는데


요즘 20대 후반오니까 다시 초중딩시절 존나 부들부들한게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