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천이랑 스매쉬 쓰는데 둘 다 내 맘에 들어서

모노그래프 파인도 가격 비슷하길래 
그천이랑 스매쉬랑 체급 같아 보여서 샀음.

일단 촉 부분이 고정이라 유격이 거의 없음.

현재 쓰는 중인데, 

그립 부분에 좀 파인 부분이 그립의 안정감을 줘서
나쁘진 않은데 메탈 특유의 중지 받치는 부분 존나 아픔.

그리고 달그락 달그락 거리는 거 호불호 있을 거 같은데 일단 난 에어팟 끼고 공부해서 소리는 안 들려서 상관 없음. 

스매쉬보다는 무거운 거 같기도 하고

다음엔 오렌즈 네로 0.3 한 번 사볼 예정. 
오렌즈 네로 0.5는 구데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