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필기구를 블랙에디션으로 맞추려했지만
형광펜은 도저히 키레나를 버릴수 없었다...

여러 검은색 바디 형광펜을 시도해봤지만
뒷비침과 끝에 잉크맺힘은 도저히....
자는 두꺼운 책일수록 저런 고시서점에서 택배시키면 주는 자가
실용성 끝판왕임 미도리 자 필요없음 오히려 불편..
쥬스업이 있긴 하지만 사실상 깔맞춤이고 거의 콜레토로
필기는 다 하는듯?

샤프는 0.4 모노테크,m4,pg4 순인데
그 날 쓰고싶은거 암거나 꺼내쓰는중

심플한 블랙 
비즈 거싯 저 필통이 완성이라 생각하고 구성요소 끝냄
샤프는 간간히 교체할듯

고닉도 아니라 가끔 눈팅이나 댓은 달겠지만 0.4는 사실상 다 모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0.4 궁금한거 있음 물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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