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필기구를 블랙에디션으로 맞추려했지만

형광펜은 도저히 키레나를 버릴수 없었다...
여러 검은색 바디 형광펜을 시도해봤지만
뒷비침과 끝에 잉크맺힘은 도저히....
자는 두꺼운 책일수록 저런 고시서점에서 택배시키면 주는 자가
실용성 끝판왕임 미도리 자 필요없음 오히려 불편..
쥬스업이 있긴 하지만 사실상 깔맞춤이고 거의 콜레토로
필기는 다 하는듯?
샤프는 0.4 모노테크,m4,pg4 순인데
그 날 쓰고싶은거 암거나 꺼내쓰는중
심플한 블랙
비즈 거싯 저 필통이 완성이라 생각하고 구성요소 끝냄
샤프는 간간히 교체할듯
고닉도 아니라 가끔 눈팅이나 댓은 달겠지만 0.4는 사실상 다 모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0.4 궁금한거 있음 물어바
이 세상에 좋은 필기구가 얼마나 많은데요 탈갤하지 마시고 조금 더있다가 가세요
그 많은 필기구 중에 0.4는 거의 다 써본거 같아서... 0.5, 0.3도 사실상 거의 다...
다음 주에 보자
설득력있는데?
저 그천같이 생겼는데 로렛그립인 샤프는 뭐임
모노테크 0.4
야 저거 수정테이프 머냐 ㄷㄷ 개이쁘네 모노 수정테이프 ㅈㄴ 커서 필통 개뚱뚱해지는데 저거 사야겠다
알려주고 탈갤해!!!
@문갤러6(175.192) 모노포켓 대신 리필심은 없다
@문갤러7(118.235) 이제 탈갤해도 됨 ㄳ
1804랑 베리어블은 리뷰해주고 탈갤해 ㅜㅜㅜ
그럴까..
이런 단종은 급식 티가 너무 나서 그냥 그천이나 로트링600을 추천
급식이 됐으면 좋겠다....ㅋㅋㅋ 내가 한창 샤프 관심있을때는 지금처럼 비싸진 않아서 그래도 용돈으로 커버되는 정도여서 산거다 그천은... 난 안맞어... 롯600은 ㅇㅈ한다 0.5쓸때는 롯600이나 500도 썼지만 지금은 보관중이야 0.4만 쓰다보니 선택지가 좁아져서 단종을 쓰는거지 단종만 빠는건 아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