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필기구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중•고등학생 시절에도, 현재 대학생인 시점에도 필기를 할때는 집안 굴러다니는 A4용지와 아무 볼펜으로 필기해왔다.

하지만 이것이 "편해서"가 아니라 그저 "무지" 때문이었는데.

오늘 우연히 샤프를 써보니 일반 볼펜보다 이점이 있어서 샤프를 구매하기로 마음 먹었고, 오늘 문구갤러리에서 추천을 받아 2종의 샤프를 구매했다. 

그중 하나인 쿠로토가 다이브를 리뷰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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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장 및 A/S : 어 필요없다. 그런건 어찌됬는 내 필기 환경에 변화 안주니까.

2. 디자인 : 어 못생겨도 된다 필기하는데 문제없다.

3. 그립감 : 쓸만한 / 각져있는 그립이 아닌 원통형이라 마음대로 그립할 수 있고, 고무가 박혀있는데, 툭 튀어나온게 아니라 잡는데 아무장해없으며 잘 안미끄러진다.

4. 무게 : 가벼움 / 옆에 1000원짜리 문화제도 샤프보다 가볍고, 그래프 1000이랑 비슷하다.

5. 기능성 : 혁신 그 자체 / 오토매틱 기능 딸깍딸깍안해도 계속 써진다! 심지어 오토매틱으로 인한 심 배출량을 조절 할 수 있다! 

또한 고르게 잘써진다. 편차마모?라고 하나? 한면만 쓰는게 아니라 안에 회전시스템이 샤프심을 회전시켜 연필 특유의 한쪽면만 닳는 ㅈ같음이 없다!

셋째로 뚜껑을 열면 알아서 심이 나온다! 

그냥 순전히 필기만 할 수 있는것이다. 필기구 재정비 할필요없이 그냥 쓰면되는거다! 이거 ㄹㅇ 신이예요

6 가격 : 비싼듯? / 7만 5천원주고 아트박스에서 구매함


총평 ㄹㅇ 이거 왜 안씀? 아니 문구갤이라는 사람들이 왜 그래프1000 추천함? 잘모르는 사람이 써도 쿠로토가 다이브가 훨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