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이렇게 외모지상주의인줄 몰랐음 이런 생각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나름 샤연에서 꽤 많이 활동했었는데 이런 새끼들이랑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 있었다는게 내 스스로 한심하고 시간이 아깝고 돈이 아까웠음.이렇게 생각하면 진짜 사람이 간사하다는 거를 느낀다.고작 사람의 얼굴 가지고 이런 생각까지 하는게 내 스스로도 무의식적으로 외모를 많이 보는구나 반성함.사실 본질적으로 난 지금 엄연히 잘못된 사고지만 좀 처음 드는 감정이여서 약간 역함?뭐 그런거 그래서 글 한번 써봄 분탕이나 그런거 아니고 내일 아침에 보면 좀 후회할 것 같은데 외모로만 사람,심지어 더 나아가 취미의 공유까지 이렇게 혐오하는 내가 싫다.그래도 이제 샤프는 진짜 그만사게 되네 옛날에 샤프 취미는 성격에 하자 있는 애들이라고 했는데 표현이 좀 잘못됐지만 일정 맞는 부분이라고 본다.나도 미쳤었던 거 같고.이거 보는 문붕이들아 제발 샤프 좀 그만사 ㅈㄴ한심하다 왜 다 외모가 그 꼬라지겠냐 지들끼리 물고 빨고 .그리고 샤연이나 문갤이런거 탈갤 안하면 절대 샤프 취미 못 끊는다 괜히 이 갤의 목적이 종결시키기가 아니다 정신 좀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