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메탈 구매하고나서 매번 보관할 때 도금벗겨지거나 까지는 것 신경쓰이다보니 오히려 맘놓고 쓰고 보관하기가 까다로워서 팔고,

늦덕이 무섭다고 쿠루토가 어드벤스, ks 보유중이고, 인터넷으로 p205, pg5, 쿠우드, s20(중고 3자루) 샀는데 마지막으로 오렌즈네로 하나만 더 살지 아니면 여기서 끝낼지 고민이네요. 


마침 오토매틱 샤프도 없었고 쿠루토가는 ks, 어드벤스로 충분히 잘 쓰고 있으니 쿠우드 취소하고 오렌즈네로를 살까 싶기도 한데, 또 필통에 s20, 쿠우드, pg5, 오렌즈네로, 쥬스업 3색 넣으면 완벽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여기서 더 사는건 아무래도 충동구매인 것 같아요.


근데 또 쿠우드 취소하고 오렌즈네로로 사는건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일주일만 더 고민해보고 그래도 또 미련 생기면.. 또 일주일만 고민해보고.. 하면서 참아봐야겠습니다. 갖고있는 샤프로 만족할 날이 언젠가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