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말하는지 뭔느낌인진 알거같음 못생긴게 문제가 아니라 학교에서 괴롭힘당하거나 혼자 다니는 그런 관상이란거잖아


근데 내가 몇년 전에 문구계 정모도 해보면서 만난 사람들은 잘생긴 사람들도 많았고 멀쩡한 사람도 많았음. 샤프만 판다기보단 만년필도 같이 파는 쪽이긴 했음


그냥 멀쩡한 샤프수집가들은 많은데 괜히 어중간한 얘들만 온라인에서 자신감 붙어서 얼공하는거지. 애초에 멀쩡한 얘들이 온라인에서 얼공을 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