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말하는지 뭔느낌인진 알거같음 못생긴게 문제가 아니라 학교에서 괴롭힘당하거나 혼자 다니는 그런 관상이란거잖아
근데 내가 몇년 전에 문구계 정모도 해보면서 만난 사람들은 잘생긴 사람들도 많았고 멀쩡한 사람도 많았음. 샤프만 판다기보단 만년필도 같이 파는 쪽이긴 했음
그냥 멀쩡한 샤프수집가들은 많은데 괜히 어중간한 얘들만 온라인에서 자신감 붙어서 얼공하는거지. 애초에 멀쩡한 얘들이 온라인에서 얼공을 하겠냐
뭔말하는지 뭔느낌인진 알거같음 못생긴게 문제가 아니라 학교에서 괴롭힘당하거나 혼자 다니는 그런 관상이란거잖아
근데 내가 몇년 전에 문구계 정모도 해보면서 만난 사람들은 잘생긴 사람들도 많았고 멀쩡한 사람도 많았음. 샤프만 판다기보단 만년필도 같이 파는 쪽이긴 했음
그냥 멀쩡한 샤프수집가들은 많은데 괜히 어중간한 얘들만 온라인에서 자신감 붙어서 얼공하는거지. 애초에 멀쩡한 얘들이 온라인에서 얼공을 하겠냐
성인되면 내 얼굴을 인터넷에 올린다는게 어떤 미친 짓인지 아는데 아직 애들이잖냐... 그 카페에서 왜 그런 바람이 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2~3년만 지나봐라 쥐도 새도모르게 지우지ㅋㅋ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