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네로 스매쉬로 만족하는 게 보임
구매창까지 가는 일이 거의 없네

그나마 고민되는 건 쿠루토가 메탈이나 우드?
알파겔 스위치는 동생이 선물해줬는데 좀 두껍고 고무가 단단해서 편하게 쓰는 느낌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