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연구소 여기 대체 뭐하는 곳이냐

왜 지들이 돈 쓰고 이상한 미사여구 떡칠해서 예찬하고 자빠짐?

특히 수제샤프 예찬 존나 꼴받던데

나도 프라체니카, ctg 사느라 최근에 돈 30 가까이 썼는데

씨발 이게 그정도는 아니거든?

걍 이쁘고, 보고 있으면 좀 흐뭇하고, 쓰기 아깝고, 그래서 돈 아까운

그런 물건인데 

샤연 여기는 무슨 예수가 월계수로 깎아준거 마냥 존나 예찬함

이정도 예찬과 쓸데없는 비유는 사대부 문학에서나 볼 수 있음 ㄹㅇ



그리고 단종 샤프 예찬

단종 샤프 쓰는걸 욕할 생각은 없음

확실히 제도 샤프 시장 뒤져가서 옛날 물건들 끌리는거 많은건 ㅇㅈ

근데 단종된 데에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제도 샤프 시장이 뒤져가는데, 반세기 동안 살아남은 pg5를 보면 알 수 있음.

걍 돈이 안되고 시대에 뒤떨어진 퇴물이니까 단종된건데

무슨 과거의 낭만~ 시대를 앞서간~ ㅇㅈㄹ 하는 애새끼들 보면 뭔가 내가 다 부끄럽더라

급연 평균 나이대가 시발 초딩 수준일텐데

지금 초딩이면 pmg 단종되기전에는 아빠 부랄 속에도 없었던 새끼들이 무슨 낭만을 찾고 자빠졌어

걍 거품 빼고 "디자인이 꼴려요", "단종된게 특별해 보여요" 이럼 될걸 무슨 되도않는 별명이랑 비유 좔좔 붙여서 지랄하는게 참...

특히 젤 꼴받는게 시발 일본도임

이게 제조사에서 붙여준 이름이거나, 이를 연생케할 문구라도 어디에나 받아뒀음 모르겠는데

"미려한 외형! 바람을 가르는 필기감!" 이러면서 일본도 라고 이름 박아둔게 ㄹㅇ 이게 꿈보다 해몽이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