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펜텔 유니만 쓰다가., pg5 가볍고 날렵한 맛이 좋았는데 가볍고 로렛까지 붙어있는거 보고 770 .5랑 .3을 질렀음.,
노크감이 찰칵찰칵 끝내준다고 들어서 기대하고 눌러봤는데
.5는 듣던대로 노크감이 좋은데 .3은 누르는 느낌도 안듦..
원래 이런건가요..? 아니면 불량인건가..
원래 펜텔 유니만 쓰다가., pg5 가볍고 날렵한 맛이 좋았는데 가볍고 로렛까지 붙어있는거 보고 770 .5랑 .3을 질렀음.,
노크감이 찰칵찰칵 끝내준다고 들어서 기대하고 눌러봤는데
.5는 듣던대로 노크감이 좋은데 .3은 누르는 느낌도 안듦..
원래 이런건가요..? 아니면 불량인건가..
원래 0.3은 대부분 제조사가 노크감 구리게 만듬 가뜩이나 노크감 좋으면 자주 누르게되어서 샤프심 잘부르지는 0.
0.3에 쥐약이라 그렇다고 어디선가 들었음
? 0.3이 얇은만큼 매커니즘이 벌어지고 움직이는 가동범위나 정도가 굵은심경대비 작으니까 자연스레 가동음인 노크소리가 작고 물노크인거지 상상력이 뛰어나긴 하네 너 재능있어 - dc App
@문갤러2(218.235) 오 일리있다 근데 좀 쓰다보니 노크음이 점점 커짐 출고 이슈였나 암튼 770 .3 상당히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