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라 공예 세트
샤프펜슬, 같은 나무 블럭, 고정형 촉이 들어있음
원래는 나무 관리용 오일까지 있는 풀세트가 올 예정이었으나...
세관에서 컷 쳐버려서 오일만 폐기되고 다시 포장되었다
저 위의 검은색 고정형 촉도 껴봤는데 그냥 수납형이 더 예뻐서 그냥 그대로 낄 예정
위에서부터 세츠, 노하라, 스티프앤코, 크래프트 A
세츠 공방과 비교해보니 그립감이 놀라울 정도로 비슷함
굳이 차이점을 찾자면 노크감은 세츠가 훨 경쾌하고
두께는 노하라가 살짝 얇은 것 정도
우치하 드로잉 노크식 0.3
보기보다 엄청 가벼움 막 휘갈기기 위해서 만들어진것 같음
하지만 지금은 싸고 얇고 가벼운 샤프가 주변에 넘쳐나니 굳이 찾을 필욘 없을듯 싶음
호기심에 사본 유니 샤프통 블랙 에디션
요즘 이런 금속 샤프통 만드는게 유행인지 많이 보이는데
다들 완성도가 괜찮아서 좋음
근데 정작 스머지는 안써서 안에 들어있는건 아인슈타인
유니 스머지 메탈 블랙에디션 도색 잘 까질 것 같나요?
더 써봐야 알긴하는데 잘 안까지게 생겼네
오 노하라얼마줌
26이었는데 내 손까지 오니까 30을 넘김 눈물이 찔끔 난다
오우 필통이랑 샤프깔맞춘거 좋다. 진짜 일본갬성이네 우표까지
ㄱㅅㄱㅅ 그렇게 보인다니 다행이네
나랑 똑같은 펜케이스 쓰는군 저거 클립 샤프에 긁힐까봐 안 쓰긴하는데 역시 저렇게 써야 이쁘긴 해
우치다 0.3 샤프 선단은 모닝글로리 더블랙 샤프 선단으로 갈아끼운거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