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나야:))))))
어제 글 쓰려고 했는데 할거 줠라 많아서 못올렸으 ㅠ
본론으로 오늘도 문방구 출석 했다 ㅋㅋㅋ
근데 놀라운 사실은 성지?? 라고 불리는 알파 문구점 본점에 가봄 ㅋㅋ
나는 프리랜서 편집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집에서 배 벅벅 긁다가 오랜만에 세상 밖으로 나가봄 ㅇㅇ
일단 도착했을때에 밖에서 보니까는 생각보다는? 작아 보이길래
본점이 이정도인가? 싶었는데 층도 생각보다 많았고 내부공간도 더 컸음.
일단 입장을 하니까 만년필? 종류들이 쫙 깔려 있어서 좀 구경 했으
그리고 본격적으로 무한 뺑뺑이를 돌면서 사고 싶은걸 다 골라봤어
여기서 신기했던게 박물관이 있었음 ㄷㄷㄷㄷ
분위기가 ㄹㅇ로 지렸고, 거기있던 몇개는 내가 학창시절때도 봤던거라서 추억 돋더라 ㅋㅋㅋㅋ
가서 산거를 정리해보면
문갤에서 가장 언급이 많았던 스매쉬를 0.5로 샀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문구 브랜드인 스테들러의 뽑아서 쓰는지우개랑 지우개 리필도 몇개 샀고, 볼펜은 쓸일이 많아서 계속 둘러보면서 하나하나 써봤는데 나한테 잘맞았던 에너갤 0.5를 색깔 별로 질렀음 예이
사실 그래프 1000도 사고 싶었지만.. 밖에 나온 진짜이유가 아는사람이 밥사준다고 해서 나온김에 갔던거라 시간 그만 쓰고 나왔음 ㅋㅋ 그리고 그때의 소비가 지금까지중에는 가장 많은 소비였어서 그만 사야됐긴해 ㅋㅋㅋㅋㅋㅋ
암튼 메밀소바 사줘서 맛도리로 먹고 근처 시장 걸으면서 노가리 까다가 집옴
다음에도 문구성지나 구경거리있는곳 가보고 싶은데 추천해줘잉
+스매쉬는 진짜 부드럽게 잘써지더라 ㅇㅇ 안사본사람들은 꼭 한번씩은 써보시길
끄읕
문구랜드 갖다와보고 대구였나 예전에 문구쪽으로 꽤 유명했던 시장있는데 요즘은 모르겄다
다음에는 문구랜드 가봄요 ㄱㅅㄱㅅ
칠성시장 말하는거 같은데 가격싸서 가볼만하긴 함. 근데 희귀한건 다 털림 - dc App